2010/08/21 12:25
돋네 돋네 가사돋네 황홀경
2010/08/01 19:59
"CATFISH" TRAILER 커밍수운

Not based on a true story.
Not inspired by true events.
Just True.
ㅇㅇ
올 선댄스 최고의 화제작이였다고 하는
"캣피쉬" 의 트레일러
시놉은

페이스북에서 만난 여자와 사랑에 빠진 주인공은 어느날 그녀에 대한 의외의 사실을 알게되고
친구들과 그녀를 만나기 위해 로드트립을 떠나는디
정도임.
영화는 "파라노말 액티비티"나 "블레어 위치" 류의 마큐멘터리 처럼 보이나
이거슨 백퍼센트 레알 다큐멘터리라고 함.
2010/07/22 12:37
상실의 시대 실사영화는 일본에서 12월 11일 개봉인듯 한디 커밍수운
두둥
이 티저 트레일러가 무엇보다 놀라운것은
오리지널 Norwegian Wood 가 흘러나오기 때문
이거슨
하루키의 네임밸류인가
일본의 자본력인가
"시클로"로 흥했다가 (자매품: 그린 파파야의 향기)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말아먹은 "트란 안 훙"
이 감독이니 이건 뭐 어 휴
어찌해야 하능가
2010/07/21 13:48
Vampire Weekend 고소 당했군 인생뭐있나

저 여자의 정체는 누구잉가?
Contra 앨범 앨범 카바가 공개된 이후부터 저 여자의 미스테리한 정체에 대해서 말이 많았음.
Contra 앨범 앨범 카바가 공개된 이후부터 저 여자의 미스테리한 정체에 대해서 말이 많았음.
커버걸의 이름은 Ann Kirsten Kennis 이고 저 사진은 Tod Brody 라는 사직 작가와 1983년 작업한거라 함.
Vampire Weekend 와 밴드의 레이블인 XL Recordings 는 Contra 앨범 커버를 위해
저 사진 작가와 컨택, 사진 사용에 대한 허락을 받았는디
사진 작가 님께서 커버걸 님의 사인을 날조해서 사진 사용을 허락했다는 스토리.
물론 앨범 커버의 실제 주인공인 Ann Kirsten Kennis 님은 사실을 알았을리 없고
앨범 발매후 프로모션에 자기 사진이 나와있는걸 보고 밴드와 레이블, 그리고 사진 작자를 고소 ㄱㄱ
커버걸님은 셋에게 책임을 물어서 투 밀리언 달러를 요구하고 있다는디
투밀리언 달러는 어디 보자...

헐
Vampire Weekend 와 밴드의 레이블인 XL Recordings 는 Contra 앨범 커버를 위해
저 사진 작가와 컨택, 사진 사용에 대한 허락을 받았는디
사진 작가 님께서 커버걸 님의 사인을 날조해서 사진 사용을 허락했다는 스토리.
물론 앨범 커버의 실제 주인공인 Ann Kirsten Kennis 님은 사실을 알았을리 없고
앨범 발매후 프로모션에 자기 사진이 나와있는걸 보고 밴드와 레이블, 그리고 사진 작자를 고소 ㄱㄱ
커버걸님은 셋에게 책임을 물어서 투 밀리언 달러를 요구하고 있다는디
투밀리언 달러는 어디 보자...

헐
태그 : VAMPIREWEEKEND, 고소당했음
2010/07/21 13:13
M.I.A - Born Free (Live @ Letterman) 황홀경
이건 뭐 어휴
...이거슨 뭐시란 말인가
매트릭스의 오마쥬 or
M.I.A 코스프레 플레쉬몹 or
???
M.I.A 와 RATM 의 공통점은
둘다 자신들의 정치적 메시지를 음악으로 흩뿌리려 하지만
그 누구도 메시지에는 귀 기울이지 않는다는 거임
비슷한 맥락에서 뉴욬타임즈 는 M.I.A 를 깐거고
이번꺼는 무엇보다 앨범이 조치가 않음
댄서블한 맛도 없고
싼티나는 맛도 없고
뭐 이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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